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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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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제 다시 복귀를 하려합니다. 여러분들에게, 큰 잘못을 했던 만큼, 반김 받을 기대 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제 자리에서, 제 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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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리하는 자에 의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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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김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