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30대 중반에 하던 일 다 망하고  도피처처럼 접한 게임이었습니다.


대항해시대 게임처럼 여러나라 무역하며 힘들게 재기 한듯 합니다.
그시절 알고 지내던 형 동생들 생각나서 들어와 봅니다.


사용하던 캐릭터 명.
흑범선
지중해1호
파이럿
아다치미츠루
피구
란제리
울구아리
꽁닥꽁닥이요원
기타 잡다한 부캐들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 시절 저와 같이 게임하셨던 분들
제가 마니 괴롭혔던 분들
연락 주세요 
추억 곱씹으며  찐하게  대접 하겠습니다.

찾는 형 동생님들
오르텐시아
야마카시
굴러맨
찬스
테러
가츠
히뽀싹스
유파랑
제가 가장 힘들때  이야기 나눠주시면 유랑자 형님.

그리고
저에게 이 갈리던 분들도 연락주세요
한 번 대접하겠습니다.


한 때 하루 15시간이상 하면서 급선회 각 연습만 하던 게임이었는데 
다들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쪽지 주시면 답변 꼭 드리겠습니다.
오르텐시아야
몇 년 지나서 이 글 보더라도 반드시 꼭 연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