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대항에서 바르바리 해적관련글이 없네요. 
최근 이슈인 IS 성노예와 유럽의 무슬림 강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오스만제국(오토만)이 뒤를 봐주던 발바리 해적이 눈에 띄게 되지요.

**지중해 앞바다 발바리 해적의 갤리선에는 슬픈 전설이 있음.

*바르바리 해적: 15세기-19세기까지 유럽 해안 마을과 도시 습격(독일,영국,네덜란드,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해서 노예사냥 200만명 잡아다가 오스만제국 노예 마켓에 팔아넘김. 여자는 성노예로, 남자는 갤리선에 노젓기로 일생을 마감.
미국 선원도 납치해서 제퍼슨 대통령이 손봐줌. 지금 미국에서는 제퍼슨 대통령이 바르바리 해적 손봐준 책이 랭크2위 찍고 있음.
이들의 주 목표는 유럽의 크리스천을 납치해서 오스만 노예 마켓에 팔아넘기는 원리주의 이슬람 종교집단.
해적들을 오스만제국이 뒤에서 지원해줌.


물론 그이전부터 9세기부터 이슬람 해적들이 활동함. 바르바리는 그중의 일부.

*크림칸국들은 슬라브족 200만명 노예로 사냥함. 여자는 성노예로, 남자는 노예로 이슬람 노예마켓에 팔아넘김.


*아프리카에서 이슬람 노예상들이 흑인 1800만명 노예사냥해서 아랍과 서방에 팔아넘긴 1차 생산자.
 리빙스턴이 탐험하다가 원주민들에게 아랍 노예상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악명이 자자함.


*대항에서 이슬람 해적은 왜이렇게 사방천지 깔려있는가.. 이슬람 지역에 왜 변장도가 필요한가.. 한적한 상륙지에는 왜 칼들고 전부 덤비는 놈들밖에 없는가.. 전부 역사적 고증에 의한것...

*소말리아 해적: 원래 오스만 제국의 일부였고, 중세부터 해적질로 먹고살던 조상대대로 가업을 이어받은 것 뿐..


바르바리 해적: 나무위키


ps.최근 IS 성노예, 유럽의 무슬림 성폭행에 관해 출처를 추적하다보니, 대항에서 보던 발바리 해적, 이슬람 해적들과 전통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됨. 얼마나 많은 백인들이 갤리선에서.. 성노예로 팔려가서 고통을 당했을까.. 끔찍....
서방이 제국주의로 이슬람권 조진데는 이런 원한도 있다는걸 알게됨..
발바리 해적 겜에서라도 잡으려고 컴백함.. 열심히 잡아야지. 

가만있던 서로마 비잔틴 제국도 이슬람이 멸망시켜 버려서 십자군이 지원온거고...
마호메트 죽은지 1세기안에 기독교인 600만 학살당할정도로 이슬람이 비잔틴 제국 다 잡아먹어버림.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였던 비잔틴제국이 이슬람에 무력으로 먹힌뒤에, 그나마 명맥이 유지되던 기독교가
터키의 1915년 아르메니안 대학살로 300만명이 학살당하고, 
현재 개신교인 5천명이 남음.. 그중의 대부분은 한국인 선교사;; 

무슬림 인구증가율에의해 유럽도 50년안에 이슬람화 완료될것으로 전망됨.

약간 첨언하자면.. 스웨덴이 다문화로 가면서 범죄율 300%, 강간율 1472%로 증가하면서 세계2위 강간국이 되어버림.
프랑스에만 경찰이 진입 불가한 비무슬림의 NO-Go Zone이 800개 이상이고, 여기서 발생한 강간 살인은 경찰에 신고도 안됨.
영국에는 무슬림이 250만이상이고 샤리아법정 80개 세워서 무슬림들은 샤리아 법 적용을 받게됨.
영국 거리이름들 기독교식 이름에서 이슬람식으로 줄줄이 바뀌고 있는중. 교회도 1400개이상 이슬람 사원이 되어버림.
세계 최대 교회 콘스탄티노플의 소피아 성당 뚜껑에다가 황금칠해서 이슬람 사원 만들어버림...
유튜브에 무슬림이 올린 동영상 보면, 로마의 베드로 성당 뚜껑에 황금칠해서 이슬람 사원으로 합성해놨음.... 성 베드로 성당까지 노리고 있음.

이슬람이 있는 거의 대부분(100%?)의 나라(중동,아프리카,동남아)에 IS지부, 추종자, 테러, 내전, 독립요구가 있음.
심지어 엄하기로 소문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란에도 있음. 

우리나라 사법연수원에도 이슬람율법 교육과정 추가됨. 굳.

대항에서 느끼던 이슬람 해적의 스피릿을 한국에서도 곧 느끼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