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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01:45
조회: 1,442
추천: 3
최근 다투게 된 일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지난달, 11월 24일 오후 3시경, 어떤분과 다투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나 그런게 아니니까, 불편한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분은, 리스본에서 전체 채팅으로, Castle매매, 그리고 다른 인종에 대한 비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었고 저는 그러한 설명을 쭈욱 보면서 저급하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온갖 유흥업소등을 이야기 하였고, 그런 이야기를 공개된 곳에서 하는 사람에게 하다못해 다른데 가서 하라고 언급하였으나, 되려 역정을 내시기에 제가 패드립을 시전하였고 그 이후로 차단을 하면서 끝나는듯 싶었으나 최근까지도 계속 게임 내에서 마주칠때마다 저를 조롱하시기에 이하 대화 캡쳐문을 올립니다. ![]() 해당 부분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 저급한 이야기는 본인이 어떻게 했는지 더더욱 잘 알겠지요. 그리고, 저는 제 친구들에게 푸념하듯 늘어놓은적은 있으나, 욕을 하고다니라고는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제가 강도 높은 패드립을 사용한 것은 저 또한 지탄받아 마땅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기억에서 빨리 잊어버리고 싶지만, 이 분의 언행을 보아하니 도저히 그럴 수 없었고, 심적으로 불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모든 대화의 캡쳐가 존재하며 20장 분량을 갖고 있습니다. 이젠 그분에 대해서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으며 기억에서 잊혀진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그 당시 자리에서 제 욕설로 인해 기분이 나쁘셨을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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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화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