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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21:04
조회: 1,657
추천: 3
여친 뉴비 입문시켜본 후기1. 뉴비에게 불친절한 게임
언제나 그렇듯 이 게임은 뉴비에게 친절한 게임이 아니다. 적어도 인터페이스 설명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2. 사그레스가 학교보다 더 불친절하다 이전 학교 시스템보다 사그레스가 더 불친절하다. 사그레그가 기존 유저의 부캐키우기에는 더 '편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이전 국가별 학교는 직선형 구조로 완전 쌩 뉴비가 따라가며 게임을 이해하기 좋았음 사그레스는 2-1. 캐릭터 생성 후 사그레스까지 안내에 샛길이 너무 많아서 뉴비가 제대로 가기 어려움 2-2. 정기선에 대한 안내도 없고(못봤거나? 짧막하게 지나간듯?) 정기선도 30분 간격 및 5분소요는 대항온의 시간에 적응하지 못한 뉴비에게 너무나 큰 것. 2-3. 사그레스 도착 후 안내 부재. 학교래서 왔는데, 뭘하라는 건지 말이 없음. 기존 유저나 교관한테가서 퀘를 받지 생짜 뉴비는 뭘해야하는지 모름. 3. 한꺼번에 쏟아지는 정보. 아무리 오래된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읽어야할 게 너무 많은데 다시 읽지도 못함(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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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시스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