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30 22:32
조회: 1,204
추천: 18
흔한 침몰선 헌터..2012년 12월에 침몰선 헌터를 처음 달았습니다. 그후로 게임을 쉰적도 많았지만 비교적 꾸준히 인양을 해왔는데 드디어 오늘..!! 13년 만에 5천척 달성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 기부니가 조으네요. ![]() 오늘 부캐는 아직 저정도입니다. 지금은 쓰지 않고 있는 1400척 좀 안되는 부캐도 있어서.. 건진거 다 합치면 9200척 쪼끔 더 됩니다. 심심해서 작년쯤부터 내부지도 그려 올려서 7~9성은 거의 다 완료되어 가는데, 그 아래 침몰선은 구경조차 힘드네요.. 암튼... 뭐 침몰선 종류도 몇개 안되는데 뭐하러 저렇게 건지고 다니나 가끔씩 저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되긴 한데, 저는 재밌드라구요? 한동안 산타마리아호 발견+인양전문가 전직퀘 공유 중단한 상태였는데,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다시 시작할까 싶습니다. 있으시려나.. ㅡ.ㅡa 벌써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후회남지 않게 행복 가득하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숙이도 화이링?? ---- 이건 다음주에 간담회가 있다고 해서 그냥 혼자 좀 주절거리자면.. 침몰선에서 획득하는 템 중 한섭에서 칼질된게 몇종 있습니다. 캐쉬템 관련된 것도 있고해서 복구시키는 건 바라지도 않고 다만 대신하고 있는 획득템이 좀 상식적으로 납득 가능한 수준이어야 하는데 얼척이 없는 급입니다. 2~3성 침몰선에서도 장작이나 대장공이 15~18개 수준으로 나오는데... 8~9성 한섭에서 칼질된 상자에서 1~3개가 나옵니다. 인간적으로 수량을 바꾸던가 아니면 수긍이 갈만한 템으로 바꾸던가 해야하지 않나...하는 소박한 바람이 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EXP
802,318
(14%)
/ 864,001
여행자
아레스 서버 - 시베리안 님, 셀레네 서버 - 클루미 님을 찾습니다. |


초모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