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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00:30
조회: 1,254
추천: 4
비전영업 잡해 브룩클린과의 추억![]() 상트 앞 해협에서 온달님과 매복 후 기습으로 첫 만남 ![]() 본인의 허접함을 깨닫고 여행자 2만개를 구입해서 약한 상인들만 터는 찌질이 비전 잡해의 길을 걷기로 했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잠깐 방심한 사이 세비야 앞에서 역으로 강습 걸려서 탈탈 털림 ![]() 새벽 시간에 아무도 없겠지 하고 비전 끄고 상인들 강습하고 다니다가 꼬리 잡혀서 카보 앞에서 개 털림 ![]() 비전이 썩어 넘쳐나지만 잠깐 방심한 사이에 개발린 그는 결국 퀵슬롯 1번에 수리를 빼고 비전을 집어 넣었다는 소문이... 브룩클린님 어디가서 해적이라고 나불대진 말아주세요 님 같은 찌질한 비전 잡해 플레이 유저가 해적이라는게 너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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