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생선들과 쟁하는중 배한척 템뜯고 스샷찍었는데 - 말없고 발컨이라 부관배로 판단 스샷삭제

 

 

얼마후 리스본에서 첨보는 분이 어부님께 말을 걸어 옴: 저놈아 나 털었어~ 시바

 

광역어부님 왈: 살아있네~

 

어부님의 특종감 완성

 

-이상 원클 노캐쉬 광역어부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