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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03:33
조회: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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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에르님과의 추억마르님하고 항상 새벽 3~4시에 세비야 해안가에 앉아 바다를 보곤했죠.
그래도 전화라도 가끔하는 사이가 됬으니 ㅎ
뭔가 슬프네요. 요즘 ㅎㅎ.....
로리가 없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분 로리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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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