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님하고 항상 새벽 3~4시에 세비야 해안가에 앉아 바다를 보곤했죠.

 

그래도 전화라도 가끔하는 사이가 됬으니 ㅎ

 

뭔가 슬프네요. 요즘 ㅎㅎ.....

 

 

 

 

 

 

 

 

 

 

 

 

 

 

 

 

로리가 없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분 로리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