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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9:04
조회: 26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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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리는 사람 따로, 줍는 사람 따로항해할 때면 습관처럼 사용하는 측량+감시+인식 콤보 스킬.
때때로, 유저들이 떨어뜨린 교역품을 줍기도 하는데, 가끔 지인의 것을 줍기도 한다. (가난한)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꿀꺽하곤 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사죄의 말씀을 올리고 싶다. (__) 며칠 전 주은 사파이어는 대박. 줍고보니 (친)오빠가 흘린 것이었다. 흘리고 얼마나 속상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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