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할 때면 습관처럼 사용하는 측량+감시+인식 콤보 스킬.

때때로, 유저들이 떨어뜨린 교역품을 줍기도 하는데, 가끔 지인의 것을 줍기도 한다.
(가난한)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꿀꺽하곤 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사죄의 말씀을 올리고 싶다. (__)

며칠 전 주은 사파이어는 대박. 
줍고보니 (친)오빠가 흘린 것이었다. 흘리고 얼마나 속상했을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