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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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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재밌게 놀았습니다 ^^앞에 녹색 옷을 입으신 분이 앞에서 당신은 신을 믿으십니까.. 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 ..
조금 재밌었어요.. 이야기가 그렇게 시작 되면서.. 성수..? 그런게 나온거 같은데요 ;; 자세히는 몰라서 -ㅅ-.... 저분이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알카리로 드린다고 하더군요.. 알카리를 빨리 줄 수 있는 방법은 알카리는 자신의 집에 있는 수돗물이라고 하면서.. 원터치라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 암튼 저렇게 있다가 나왔습니다 ;;; >_< 나중엔 저도 성스러운 축복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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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