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녹색 옷을 입으신 분이 앞에서 당신은 신을 믿으십니까.. 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 ..
조금 재밌었어요..

이야기가 그렇게 시작 되면서..
성수..? 그런게 나온거 같은데요 ;; 자세히는 몰라서 -ㅅ-....
저분이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알카리로 드린다고 하더군요.. 알카리를 빨리 줄 수 있는 방법은 
알카리는 자신의 집에 있는 수돗물이라고 하면서..
원터치라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
암튼 저렇게 있다가 나왔습니다 ;;;

>_< 나중엔 저도 성스러운 축복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