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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12:44
조회: 1,218
추천: 4
알베르토바르지오.....
님은 모르겠지만 난 님이랑 여러번 붙어봤죠 .. ㅎ
내가 캐릭이 여기저기 빌려쓰는게 몇개가 되거든요.. ^^;;;
동아시아에서 랩업하는데 와서 사냥하는 몹 강습걸고 사냥못하게 버티기 하는 님을보고 뭐 이런사람이 있나 싶었죠...
동남아에서 쉘위댄스라는 캐릭 잠깐 빌려쓸때 님 와서 너댓판 발리드만 잠수탔었죠???
리스본 앞바다에서 제 본캐에게 당당하게 강습걸으시더니 수탈당하시고....
포에 죽으시고......
그러시더니... 아예 싸울생각을 안하시더군요....
난 부관에 캐쉬포 달려있는거 맞아요.. 그래서 부관 안부르죠... ㅎㅎ
님이랑 열판 넘게 싸워보는동안 님은 꼬박꼬박 부관 부르시고.. 저는 부관 한번도 안불렀었죠?????
그래도 님은 단 한판도 못이기고 꼬박꼬박 발리거나 퇴각만했죠????
부관 부르고 뒤에서만 돌다가 부관죽으면 퇴각하는건 누구나 할수있어요.....
아마 님이 올리신 스샷은... 상대할 가치도 없을만큼 님 실력이 개털이라.. 걍 리스본 들어가는길에 부관한번 불러주니깐..
그 부관에 님이 포에 맞은 스샷같군요 ㅎ......
솔직히 아무리 실력차이나도 거의 열판은 넘게 님은 꼬박꼬박 부관부르고 난 부관없이하고하면서
님처럼 단 한판도 못이기고... 님처럼 개컨인 사람도 별로 못봤어요..
그냥 막 군랩하고 일칼찬 포격유저도 님보다는 나을듯 싶은데요.. ㅋ
그냥.. 본인의 존재확인하고 싶으면.. 여기서 스샷질하지말고.. 캐릭끌고 동남아로 내려와요.. ㅎ
한 10억쯤 수업료 들고오면... 내 두세판 붙어주는건 생각해보죠....
솔직히 전적 10:0 이면 너무 쪽팔리잖아요.. 꼭 한번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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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