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이긴게 뭐가 그리 대수라고 그걸 궂이 스샷찍어서  올렸는지 모르지만,

 

그 때 내가 이긴 50판 가까이를 스샷 안찍어서 미안하네...알베로상..

 

근데 오늘 딱 마주쳤네 당신과 내가?ㅋ

 

그래서 오늘은 몇장 준비했다네...자네를 위해..

 

싸우다가 선원없어서 도망가는거 내가 장인돛이 아니라 못따라가서 미안하네...

 

도망가는거 지켜보는게 너무 아쉬워서 마지막엔 나도 모르게 크리를 쐈네 그랴...

 

앞으로 그런 스샷 올리지 말게나... 이걸로 서로 퉁치고

 

우리 다른 군인들처럼 이정도했음 그냥 서로 조용히 있자고 합의본걸로 치게^-^

 

P.S: 앞으로 1대1일 할꺼면 무적내구로 좀 나옴세...그건 매너일세 알베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