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흰둥이가 되었으니

리스본앞바다에서 패악무도한 짓거리를 시작해보려고합니다

모의전 켜놓고다니는 상인분들 가드올려주세요

아님 끄던가 ㅋㅋ

 

 

라르와이얄타시는분이 저에게 허망하게 패배를 당하고맙니다

저를 계속 쫓아다니는 기분이들길래

기분이 더러워서 ㅎ 먼저 모의전걸어버렸어요

그결과 값진승리를 따냈습니다.

 

역시 백병의 꽃은 혼란백병이죠

요즘 나름 재밌게삽니다 ㅋ

 

 

돌대안을 써는 실력이라면...

굳이 말안해도 ......

 

 

이렇게 놀다가 가끔 이동하는유해님들보면 이렇게 털기도하구요

상금만 무려 700입니다

좋습니다

위치선정이 잘못돼서 백병못붙인게 한입니다

약서 날렸으면 제법 나왔을텐데 ㅋ

 

그럼 이만 명강안 심심풀이샷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