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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21:04
조회: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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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주형님을 털엇다 짭짤하지않앗다 싱거웟다 하지만 가끔은 싱겁게 먹어줘야한다 그래야 건강에좋다
함대맺고잇던 에스페로스님 쌍쌍으로 털리시자 화가나셔서 풀무장하고오신다 나는 무서워서 더이상 안털기로햇다
CAMAC님털어서 이걸얻엇다 오랜만에 좀 수탈품다운 수탈품을 얻어서 기분이 좋앗다
창고정리를 하고싶은데 징그럽게도 안팔린다 정말 슬프다 ㅜ 사줄사람 손!
그리고 배를 삿다 부관배 쓸만한 부관배다 볼수록 이쁘고 뿌듯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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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교관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