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이 노가다로 바뀌는건 순간이더라.



























글 제목을 괜히 초보모험가라고 쓴게 아니다.

분명 게임 첨 접하는 초보들은 뭔가 도움을 주면 의존하려는 성격이 매우 강하다.

돈 주면 더 받고 싶은게 사람 심리고 편한게 있으면 그것을 쫓아가려는게 사람 심리니까

분명한건 미르사이트는 매우 편하고 좋은 사이트다. 이걸 부정하려는 생각은 전혀없다.

그러나 초보모험가가 이 사이트를 한번접하면 못빠져나올거라고 본다.


지금 모험하는사람들 뭔가? 내 예상하기에 적어도 반수 이상은

미르사이트가서 설명에 써있는 1234 만 읽고 따라가기 바쁘다. 아닌가? 자기 스스로를 생각해봐라.

초보때 주점에 물어물어 가던건 옛날말이 됐다. 모험 어떻게 하죠? 미르사이트 가세요. 다들 이런다.

타 MMORPG에서 나와있는 정보 보면서 아이템파밍 노가다하는사람하고 지금 모험하는사람하고 다른게 뭔가? 

이게 모험인가?


그래서 적어도 초보때라도 모험가의 로망을 느껴보라고 한줄짜리 글을 남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