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유해에게 이렇다할 큰 피해를 입어보진 않은 아레스섭 라이트 유저입니다.

한번 털린적이 있긴하지만 별로 뺏긴게 없습니다. 하지만 같이 오시던분이 아주 심하게 털린적

이 있습니다. 

저도 유해에 대한 패널티가 너무 약해서 강한 패널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긴 했지만.. 

현재 시스템 운영 방침으로는 별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이더군요.. 

제가 생각할때 유해의 가장 큰 문제는 재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털고 난 다음 비매너적인 빈정거림 또는 놀림 또한 큰 문제지만.. 막을 방법은 없어보이고...

재탕이 없다면... 대항해 초기 무렵의 나름 괜찮은 문화가 정착 될듯도 한데요...

털고 또 털고 하는게 문제인지라..

한번 유해에게 털리고 나면 그 파티는 10분간 유해가 강습을 걸 수 없게 만든다면... (다른 유해라 할지라도)

재탕으로 인한 피해는 줄 일수 있을 거라 생각되며 이는 어렵지 않게 업데이트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생각해보셨거나 제시된 의견일지도 모르지만.. 문득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