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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21:58
조회: 1,454
추천: 3
4/2~4/16 이벤트 (초보 경숙이, 일일 복권)1) 일일 복권 리스본, 세비야 등지에 있는 '옷차림이 좋은 신사'에게 하루 한 번, 1000만 두캇 또는 10만 두캇을 주고 복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投資御礼贈答品(NO.2) 내용물 《특제 콜트》(1개) 《특제 바타데코라》(1개) 《긴급조선의뢰서》(20개) 등 그 외에도 여러가지 아이템이 나온다고 합니다. 계정당 카운트되는 것이 아닌, 캐릭당 1일 1회로 취급해서 카운트됩니다. 따라서 계정당 6번의 일일복권 습득이 가능합니다. 6개 캐릭터로 참가할 경우 하루 6000만 두캇을 사용하게 되나, 몇 개 받아서 까보니 금액 이상으로 좋은 아이템을 많이 줍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긴조 200장 정도는 모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 편, 10만 두캇을 교환할 경우 이것을 줍니다. 돈이 부족한 초보유저라면 이 쪽을 추천합니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쏠쏠한 아이템을 줍니다. 航海者ロット(No.7) 재교섭 요청서 x 5 투자신청서 x 3 그 외에도 이런 아이템이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 발주서 (각 카테고리) x 2 두통약 x 1 맹약의 술 x 15 숙취 해소제 x 10 특별 납품서 x 1 ![]() 이 NPC에게 교환하면 됩니다. 리스본과 세비야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술집에있는 "옷차림이 좋은 신사 '에 말을 걸면 다음 항목을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이런 것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플레이어 성장 大 응원 캠페인 모든 플레이어 캐릭터 대상으로, 레벨, 랭크, 명성이 낮을수록 추가 보너스를 받습니다. ● 각 직업 레벨 (모험, 교역, 전투)에 따라 획득 경험치가 증가합니다.
● 각 스킬 (보정 값을 제외한) 순위에 따라 획득 스킬 숙련도가 증가합니다.
● 각 명성 (모험, 교역, 전투)의 수치에 따라 적립 명성이 증가합니다.
신규유저에게 참 매력적인 캠페인이군요. 기존유저에게도 아직 미숙한 스킬을 올릴 좋은 기회입니다. (ex 조선, 연금술, 회계, 사교 등) 49레벨(각 직업별), 7RANK, 5000 명성까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단계별 경숙명 이벤트입니다. 작년에 비슷한 이벤트를 딱 한 번 했던 것으로 기억하니, 흔한 기회는 아닙니다. 일섭 특성 상 경숙명 이벤트를 좀처럼 하지 않고, 배수도 2~3는 커녕 높아봐야 1.4배 정도이므로,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더 좋겠지요. 그 외에도 스킬전수 보너스가 있습니다. 계정 내 캐릭터를 두 개 이상 키울 생각이 있는 원클 유저라면 도움되긴 하지만, 위 이벤트에 비하면 많이 아쉽습니다. ② '기술 전수'보너스 캠페인 대상자 유효한 제품 버전 계정 또는 인터넷 카페 계정의 플레이어 캐릭터
내용 캠페인 기간 동안 '기술 전수 "에 필요한 비용이 줄어들고 전수 후 얻은 숙련도 획득 량의 보정 효과가 평소보다 큰 것입니다. ● "기술 전수"에 소요되는 비용이 40 % OFF ● "기술 전수"후 얻은 숙련도 획득 량의 보정 효과가 40 % UP
EXP
41,400
(80%)
/ 42,001
일본 A서버 이오토부리 온라인 게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항해시대 온라인. 그러나 CJ & 넷마블의 횡포로 인해, 그 어떤 서버보다도 빠르게 망가져버린 한국서버. 캐쉬배 & 강포가 지배하는, 레벨 디자인이 붕괴된 컨텐츠 육메로 망가진 무역 밸런스, 다클로 인해 무너져가는 게임 경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보이지 않는 운영, 초보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게임 구조 왜 있는지 모를 이상한 시스템들 등등 여러가지 의문점을 뒤로 하고 한국서버를 접어두게 된다. 몇 년 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글로벌 서버로 이주. 그러나 평소 품고 있던 의문들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아 금방 권태기를 맞게 된다. 전체적으로 한국서버보단 나았지만, 내게 있어서는 아쉬운 곳이었다. 긴 휴식 이후 한국서버로 복귀. 한국서버에 좋은 문화를 전파하고 싶었지만, 오랜시간 방치된 다클로 인해 게임 경제는 더더욱 엉망이 되어있었고, 망가진 밸런스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바벨탑을 쌓아올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사람 한 명 찾기 힘든 것을 보고, 이제는 '나와 같은 불만을 가진 유저는 이미 다 떠나갔구나' 를 뼈저리게 인지하게 됨. 고심 끝에 일본서버를 일단 설치하기로 함. 이틀간 게임하면서, 내가 해온 것들과는 너무나 다른 환경을 보고 이주를 결심. 왜 몇 년, 아니 몇 개월 더 빠르게 결정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먹고 살기 급급해져 대항온처럼 호흡이 긴 게임을 할 시간이 줄어든 현재. 대항온이라는 게임이 그렇듯이, 느긋하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목표한 바를 이루지 않을까 한다. 효율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게임을 즐기는 행위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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