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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10:43
조회: 2,867
추천: 0
역적이 됬군요 ㅎㅎ이번 카옌에 중추도시 만들어서 고블랭 띄워보려고 길드 동생들의 도움을 받고 원길드분들과 일주일동안 카옌에서 내내 붙박이로 살았습니다.
납입납입으로 건조증 6장이 나올만큼 노력했습니다. 초기 프랑스가 열린 이후에 칙명퀘에 길원들과 토나오게 했습니다. 나름대로 프랑스를 위해 투자와 시간을 버렸습니다. 그 결과가 역적이네요..ㅎㅎ 에스파냐에 친하다. 저 뭐 그쪽과 잘 아는분은 서슬퍼런파랑새님 외엔 거의 없습니다. 친추리스트에 거의 다 프랑스분들 뿐입니다. 부케 에스파냐...원래 영국이다가 섭 바뀔때 영국에서 에습으로 망명될때 그때 옮겼고 모험가스킬 외엔 변변한 스킬 없습니다. 차라리 본캐가 올려치기해서 파는게 에습영지에서도 돈 더 법니다. 그랬는데 생각이 다르니 독립을 막는 장애물이 되는군요...서글픕니다. 장애물은 떠나겠습니다. 국가카페도 탈퇴했습니다. (망명하겠다는게 아니라 독립파분들께 방해가 안되겠다는 의미입니다.) 길드 사람들 부추겨가면서 칙명을 돌고 항구에 투자했던 과거가 참 눈물나는군요. 프랑스 살길찾자고 코뿔무역 보고서 쓰던 날들...길드사람들과 돌던 날들... 전부 과거로 돌리고 역적은 일선에서 떠나겠습니다. 그런 말 들으면서까지 모른체 즐겁게 노는건 제 성격에 안맞습니다. 부디 잘 해주시길... 덧) 악플러 악플 대환영 아무리 떠들어도 난 여태까지 "행동"으로 프랑스에 기여했다. 말로만 떠드는 정체불명 제군들. 엉뚱한 소리 달아주길 바래. 그런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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