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박재벌, EX 이종범의 상위타선은 출루를 한다면 달리는 야구가 가능하며,

 

박재용 신영수 홍현우의 클린업의 타격력 또한 우수하다.

 

특히 다시 EX를 차지한 이종범과 2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홍현우의 스텟은 환상적이다.

 

다만, 8,9 번의 하위타선은 여전히 아쉬우며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박재용의 스텟이 낮은게 흠.

 

 

 

투수

 

조계현 이대진 이강철의 123 펀치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4,5 선발 역시 준수하며

 

임창용을 필두로한 중계진 역시 역량을 시험할때 어느정도 기대가 된다.

 

95년도를 끝으로 일본으로 진출한 선동렬의 빈자리에는 김정수가 있어 승리를 지키기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셋업의 제구력이 낮아 쓰기에는 뭔가 아쉬운게 흠

 

 

 

고코스트로는 10성 - 이종범,조계현 , 9성 - 이대진,홍현우 , 8성 - 이강철,신영수 가 있고

 

1성 야수는 총 10명 있으며, 총 138 코스트로 완성할 수 있다.

 

96 해태도 94와 마찬가지로 EX이종범이 얻기 힘드므로 이종범을 얻고 모으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