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을 딛고 다시 재기에 성공한 06현대,

 

1번타자에는 여전히 전준호가 있고, 상위로 옮긴 송지만부터 시작해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이택근-서튼-정성훈까지

 

클린업의 타격력이 좋으나, 서튼의 교타가 낮은것이 아쉬운부분,

 

뒤를 잇는 이숭용 김동수 채종국 차화준까지 하위타선의 흐름이 좋으며 수비력도 좋은편,

 

다만 채종국과 차화준의 장타력과 이숭용의 수비랭크가 흠,

 

 

전년도에 스텟을 짜게 준(?) 탓인지 전년도에 비해 위용이 어마어마해진 투수진이다.

 

신인 장원삼과 캘러웨이의 원투펀치가 위력이 대단하고

 

14승을 이뤘지만 6성밖에 되지못한 전준호의 준수한 스텟도 뒤를 받쳐주고 있다.

 

손승락을 이어 김수경은 여전히 제구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중계진은 화려하다. 이보근과 이현승이 스텟에 어울리지않는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는것이 장점이고,

 

신철인-박준수의 뒷문은 탄탄한 모습을 보여준다.

 

 

 

고코스트로는 8성 - 송지만,이택근,정성훈,장원삼,캘러웨이 가 있고

 

1성 야수는 8명이 있으며 총 125 코스트로 완성할수 있다.

 

8성이 5명이나 되므로 일단 8성부터 모으고 시작하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