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부터 맘에 드는게 없더라.

이게 한두회사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그렇던데

뭐 외계인이 운동화 디자이너들 막 납치하고 이런건 아닐꺼고

뭔일이길래 다 구려지는거.



적당한 성능에 그냥 너무 심하지 않은 색감+사이즈

이거 세개만 보는데 운동화 고르는 것도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