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8 11:28
조회: 845
추천: 0
올만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언놈 땜씨 반포 당해서 고소해서 그자식 법칙금매기고 소송하다보니 공착금 천을 떡하니 들이밀어서 그거라도 받고 나와살게 됐다. 엄마하고 동생돌보느라 내 시간이 없이 보내니 조울증이 심화가되서 약 조정을 다시받아야 할것 같고 낮병원에서 제대로 된 케어가 또한 바랬는데 전부다 내가 그런 뉘앙스를 비추는게 아니였냐고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참 dog같더라 저게 사람이 할말인가 방구가 그래서 잘잘못 따지다가 싸워서 방출되었다. 에휴 조심조심하게 살려 나름 노력했는데 상대방들이 날 쳐건들어대네 쉬불것들 아 승질만 더 더더더 나빠진것같다. 작년상반기 올해 상반기 일기끝
EXP
406,269
(28%)
/ 432,001
전문가 인벤러
아몰랑
|

의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