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놈 땜씨 반포 당해서 고소해서 그자식
법칙금매기고 소송하다보니 공착금 천을 떡하니
들이밀어서 그거라도 받고 나와살게 됐다.
엄마하고 동생돌보느라 내 시간이 없이 보내니
조울증이 심화가되서 약 조정을 다시받아야 할것
같고 낮병원에서 제대로 된 케어가 또한 바랬는데
전부다 내가 그런 뉘앙스를 비추는게 아니였냐고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참 dog같더라
저게 사람이 할말인가 방구가 그래서
잘잘못 따지다가 싸워서 방출되었다.
에휴 조심조심하게 살려 나름 노력했는데
상대방들이 날 쳐건들어대네 쉬불것들
아 승질만 더 더더더 나빠진것같다.
작년상반기 올해 상반기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