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35·본명 박평호)씨를 둘러싼 20대 여성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의혹이 새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사건 당시 “만취했다”고 주장했던 신고자 A(22·여)씨가 사실 그렇게 취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왔기 때문이다.

 

 

역시

 

뱀이다.. 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