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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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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성폭행” 고소 20대女, CCTV에는…배우 박시후(35·본명 박평호)씨를 둘러싼 20대 여성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의혹이 새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사건 당시 “만취했다”고 주장했던 신고자 A(22·여)씨가 사실 그렇게 취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왔기 때문이다.
역시
뱀이다.. 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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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수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