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1시경 해킹 복원을 받았습니다.

경매장에 1100만골이라는 골드가 올라와있는 상태+퇴근길... 인관계로

착한 블리자드 복원팀이 그딴 골드 신경쓰지도 않고 복원해버리는 관계로 하늘로 붕~

분명 재문의가 와야하는데도 불구하고 경매장 골드는 재문의 따위 신경안쓰는 범위라고 하네요

그래서 해드리는 팁 

1. 대충 복원 날짜 되면 경매장에 템을 올리지마세요!!!

2. 원래 가지고 있던 골드보다 적게 있으면 복원팀이 재문의 신청서 따위 보내주지 않고 복원해버리니 이부분도 신중히...


전재산이 200만골이 안되던 저에게는 1100만골은 제 템을 모두 합친것보다 큰 골드였는데....

멘붕을 선사해주신 블리자드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블소로 이전을 해야하나.. 라는 크나큰 고민을 안겨주는군요...

팁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해킹당하신분들이 게임을 일주일가량 안하시는분들보다는 하시는 분들이 많을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