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02 13:59
조회: 28,303
추천: 11
미국 디3포럼 현황 : 블리자드에 바치는 시미국 유져들 반응도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Benign이라는 유져가 시작한 포럼 thread에 3줄 5-7-5음운으로 블리자드에 바치는 시를 각자 써보자라는 개시글에 폭팔적인 반응입니다. 그냥 웃으면서 보시길. 영어실력이 짧지만 웃긴 것 몇개 해석해서 올립니다. 우리도 한번?
http://us.battle.net/d3/en/forum/topic/6232294032?page=1
/papadanko 세트아이템은 어디있느냐 블리자드야 아직까지 한번 못봤네 경매장을 제외하고
/spacemonkey 기사단원이 말하네 의미있는 적이었다고 쓰레기만 바닥에 뒹구네
/magnos 60달러를 허비했네 내 돈을 돌려줘 내 고통을 끝내줘
/ethug 온라인 접속된 친구가 0명이네 이 빌어먹을 게임은 돈먹는 소 모래위의 발자국
/magnos 용맹스런 야만용사 불지옥에서 개구리를 만났네 닭처럼 도망가네
/blazur 내가 왜 그를 죽여야해 졸튼쿨레는 그리 나쁘지 않아 이게다 크리스맷젠 때문
/spacemonkey 로그인을 하네 시간낭비라는 것을 깨닫네 딸치러 나가네
/papadanko 저 불쌍한 대장장이 방패를 말굽으로도 바꿀 능력이 있지만 수리는 못하네
보물고블린을 만났네 보따리 안에 무엇이 있을까 파템화살통 7개뿐이네
위 고블린 시에 대한 블루포스트
EXP
63,674
(33%)
/ 67,001
|

블러드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