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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2:38
조회: 8,896
추천: 1
꼬맹이의 목걸이 유지하는 방법뭐, 뻔합니다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맞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단순한 방법이면서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보이는 방법입니다. 그나마 무빙샷이 쉬운 집자세팅이 꼬맹이에 잘 어울리고 끝걸은 왕실을 직접 착용해여 하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습니다. + 여러 게시글을 보면서 연막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째, 보호막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보호막이 on일 때 보호막만 손상되고 체력이 직접적으로 닳지 않는다면 꼬맹이 버프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악사가 사용할 수 있는 보호막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을지 보겠습니다. 1. 용암 내장의 보석 보석 한 칸을 차지함으로써 딜이 조금 떨어질 수 있겠지만, 보호막이 깨지지 않는 선에선 꽤 괜찮은 선택지라 봅니다. 2. 요새 쇠뇌 보호막을 내가 능동적으로 생성킬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코어 1순위 무기인 새벽에게 밀려 쓸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쓴다면 나탈악사나 악몽칼부정도...? 3. 성자 아츄의 장갑 나름 쓸만합니다. 정예 공격 맞자마자 보호막이 생기는데, 이 때 버프가 꺼지지 않고 유지가 되기 때문에 의외로 유지력이 괜찮습니다. 잡몹이 투창병만 아니라면 말이죠... 이 아이템도 몇몇 코어템(특히 구네스)에 밀려 잘 쓰이지 않을 것같네요. 이래저래 해보고 있으나 확실한 결론은 나오지 않네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맞는 일이 많을수록 꼬맹이는 효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것이고, 맞을 일이 많다는 것은 애초에 맵이 글러먹었거나 손에 한계가 있다는 거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대균석으로 태워서 최적의 맵을 뽑는 방법이고, 후자의 경우는 보호막을 쓰거나 꼬맹이를 다른 캐릭에게 주거나 해야겠죠. +제가 생각 못한 보호막 아이템이 있을 것같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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