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백이면 90은 정신집중을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속을 높혀서 딜을 더 뽑는거죠.. 하지만 그 옆의 대규모 제어 스킬을 써봣다면 다시는 정신집중은 안쓸겁니다.

 

정말 추종자는 요술사 말고 다른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들 쓰는 침식하고 잘 안쓰는 대규모 제어 스킬 2개만으로 요술사는 파티원 1인만큼의 효율을 보여 줍니다.

 

스킬 설명 보면 침식은 증댐 3% 에 대규모 제어는 5초동안 대상을 닭으로 만든다 라고 써있는데

 

여기서 닭으로 만들면 어떤일이 일어나느냐? 챔피언이 5초동안 아무 스킬도 못쓰면서 그냥 처 맞기만 합니다.

 

피반도 못쓰고 보호막도 못쓰고 아무것도 못쓰고 그자리에서 5초동안 뚜드려 맞기만 합니다.

 

정신집중으로 공속 빨라지는게 더 쎄지 않냐구요?

 

챔피언 파밍이 힘든이유가 각종 스킬때문인데 그 스킬을 5초동안 못쓰는시간에 챔프를 녹이는겁니다.

 

일단 한번  써보면 다른 스킬은 못씁니다  다른 스킬이랑 차원이 다릅니다.

 

* 챔피언 이고 뭐고 다 양변 됩니다,  매혹 스킬도 챔피언 몹의 스킬을 봉쇠하는 측면에서는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