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번호좀 주실수있나요??"

 

이러면 남자 얼굴이 동물 아닌이상... 여자는 망설이다가도 80%이상은 번호줌.

 

"친하게 지내고싶다" 이말이 포인트임...

 

일단 친해지고... 그다음은 알아서...

 

 

여자는 부담스러운걸 정말 싫어함.

 

처음 보자마자

 

"저기 그쪽이 이상형인데요"

 

"그쪽이 너무 마음에드는데..." 

 

"남자친구 있으세요?"

 

등등등

 

딱 까이기 좋은말임...

 

이러면 여자는 남자가 아무리 잘생겼어도 "머지??" 이런 생각부터함.

 

설령 번호를 받았다해도... 주종관계의 위치부터 시작함. 엄청 굽실굽실거려야됨...

 

 

남자는 속으로 여자를 엄청 좋아해도 그마음을 다 표현하면 안됨.

 

표현은 사귈때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