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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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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즌 방어도 / 저항 개편 (PTR기준)11시즌 방어도와 저항이 개편되서 상한이 없어지고, 로그함수 방식(높아질수록 수치단위당 효율증가량은 낮아짐)으로 된다고 했죠. 다다익선이지만, 올릴 수단은 한정적이니 효율적으로 올려야겠죠. PTR에서 적당히 세팅한 상황에서 참고정보 설명 해드릴게요. ■ 기존에는 방어도는 물리피해감소, 저항은 원소속성 피해감소로 나뉘어서 서로 영향이 없었는데 11시즌 개편에서는 물리저항이 새로 추가되면서 *방어도는 모든 피해감소 (비물리 속성딜에도 적용) 저항은 물리, 화염, 냉기, 번개, 독, 암흑의 6가지로 나뉩니다. 악세에 넣는 해골보석은 방어도가 아닌 물리저항을 올려줍니다. 예를들어 방어도 5500 (피감50%), 화염저항 2400 (65%) 정도로 세팅했다면... 화염데미지의 피해감소는 82.5% 정도가 반영되겠죠.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82.5% 에 스킬이나 룬 등에서 받는 피해감소, 생명력 등의 조건을 연산해서 [*강인함]으로 표시되죠. 강인함은 유효생명력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 방어도 vs 모든저항 (비율 5:1) 세팅된 방어도/저항이 5:1 비율일때 피해감소 효율이 똑같이 나옵니다. 장비옵션에 붙는 방어도/모든저항의 비율도 5:1입니다. 선조아이템 기준으로는 방어도(301~350, 어픽525), 저항(56~70, 어픽105) 예를들어 방어도=1만, 저항=2천이면 두가지 옵션의 피해감소 성능이 같은거죠. 그렇다면 로그함수의 특성상, 낮은쪽을 올리는게 효율이 좋기때문에 아이템 옵션에서 방어도 vs 모든저항을 선택해야 한다면 세팅값을 5:1 비율로 비교해서 낮은쪽을 고르면 됩니다. (방어도나 저항을 곱연산으로 올려주는 패시브나 스킬, 아이템이 있는 직업은 다를수 있습니다.) ■ 모든저항 vs 단일 속성저항 모든저항과 단일저항중 어느옵션이 더 좋을지도 중요하겠죠. 단일 저항의 종류는 총 6가지입니다. 아이템과 보석에 붙는 모든저항(다이아몬드)과 단일저항의 수치 비율은 1:7입니다. 속성갯수인 x6배로 계산해도 단일저항(7)의 수치가 높지만, 로그함수라는 요인을 감안하면 효율은 비슷합니다. 다만 6가지 속성의 적을 골고루 상대하는게 아니기에, 자주 맞거나 아픈 단일저항을 고르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상대할 몹이나 보스의 속성을 알 수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보석을 바꿔가면서 쓰면 좋겠죠. ■ 아이템마다 옵션에 단일속성 저항은 1개만 붙일수 있습니다. 냉기저항+화염저항 이렇게 붙는게 안됩니다. 마법부여로도 불가능하구요. 모든저항은 별도의 옵션으로 구분되서 단일저항과 같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참고로 고행4에서 아이템(+20강화) / 정복자 / 향을 적당히 세팅했을때 방어도 1.5만, 저항값은 3천 내외였습니다. (방어도 피해감소 69.2%정도 됩니다. 직업이나 세팅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 이 스샷에서 물리저항은 방어도(1/5)보다 높기때문에 피해감소 값이 높고 (71.3%) 다른 5가지 저항들은 방어도보다 낮습니다. (6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