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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08:29
조회: 6,275
추천: 11
[미세팁] 얼음 속의 야수 3초 정도 날아가지 못하게 붙드는 팁뭐 다들 벨리알 잡으시느라고 바쁘시고 얼음 속의 야수 쯤이야 한방에 끝내버리는 직업들도 있다지만
엔드 세팅이라도 계속 우두머리 두들겨 패다가 강력하게 한방 터져야 결국에는 우두머리 잡는 빌드와 직업을 위한 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한방에 못 끝내고 우두머리를 잡는데 3초정도 걸리는 유저들을 위한 미세 팁이에요. 얼음 속의 야수는 조금 때리다 보면 도중에 날아가버려서 다시 돌아오기 전까진 계속 기다려야 하는데요. 한방 빌드(시즌 9 히드라 원소술사 라던지)가 아니라면 정제된 공포를 모두 소모하기 위해 야수를 계속 소환하다가 날아가버려서 기다려야 하는 귀찮은 상황이 종종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수를 약 3초는 더 땅에 붙들어 둘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3초 정도라면 엔드세팅에서 문양의 풀 버프(도적의 영리함의 15번 타격해서 15% 받는 등, 다른 빌드도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를 받는다거나 기타 다른 버프를 받으면서 잡기에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란 생각보다 단순한 건데요. 활용할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1. 처음 야수가 소환되면 어그로를 끌며 2초정도 기다려 줍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우두머리의 체력 바가 95% 이하로 깎이면 안됩니다. 마냥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다른 빌드라면 버프/디버프 마법을 건다던지, 정비를 하시면 될듯합니다. 2. 야수가 손에 든 대검을 양손으로 들어 아래처럼 내려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이 순간부터 공격을 퍼부으기 시작하면 야수가 바로 날아가버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는 야수가 날아가지 않고 양손으로 내려치는 상황입니다. 보시다시피 처음에는 어그로를 끄는 모습입니다. 그 이후에는 약간의 시간을 벌게 됩니다. 깨알 같은 팁이고 빌드마다 다를 수 있지만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하고 팁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시즌10은 아마존 코스프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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