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4는 전작인 디아블로 시리즈 들과 다릅니다.. 

마치 디아4를 디아블로 시리즈 처럼 만들었기 때문에 망한거라고 봅니다.

디아블로2 파밍의 성지인 메피스토 바알 디아블로 등등.. 이 있는데
이 보스 파밍에 있어서 재료를 넣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치만 디아블로4는 재료를 넣고 파밍 하라고 합니다 재료 없으면 하지마 이거죠. 
아주 잘못된 방식의 시스템입니다 이건 재미를 반감 시킬뿐더러 제일 큰 문제 의욕이 사라집니다. 

만약 디아블로2에서 메피 바알 디아블로 처치 하는데 있어서 재료를 넣고 파밍 해라 라고 했다면
지금 디아블로2가 이렇게 갓 게임이 되었을까요??? 
절때 아니죠. 

디아블로는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이 핵앤슬래시를 좀더 집중적으로 신경써서 만든게 바로 디아블로3 입니다. 
디아블로3는 핵앤슬래시중에 핵앤슬래시 였고 콘텐츠가 부족하다 보니 쉽게 지루해질뿐
솔직하게 디아블로3는 망겜은 아닙니다 콘텐츠가 없을뿐 콘텐츠를 추가했다면 잘나갔을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디아블로4는 핵앤슬래시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제일 고질적인 문제는 
디아블로4의 던전 내에 지형지물 구조 자체가 핵앤슬래시를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다수 몹을 잡다보면 핵앤슬래시의 재미를 맛보기도 전에 끊어지는 듯한 느낌이 매번 듬.
이건 전작의 디아블로와 핵앤슬래시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신입 초짜가 제작 했기에 이렇게 된거라 보여집니다
디아4 던전 지형지물은 진짜 다시 뜯어 고쳐야 할 정도로 핵앤슬래시에 제약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디아블로2의 파밍 재미가 
디아블로4에선 파밍 재미가 반감이 되었고.

디아3 핵앤슬래시의 재미가 디아4에선 그 재미가 반감이 되었음.

결국 디아블로 전 시리즈 들의 핵심 적인 매력 요소들을 
디아4에서 하향 평준화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꼴 난거라 생각이 듬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는데 신형으로 맞추길 바랬건만 
본체 케이스만 삐까뻔쩍이고 지금 쓰던 컴퓨터 사양 보다 낮게 업그레이드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