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게임인 롤을 예로 들어보면

롤도 챔피언이 150개가 넘어가기 때문에 애초에 밸런스를 맞추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그래서 밸런스를 포기하고 몇달마다 인위적인 패치를 통해 메타를 강제 순환시키는 방법을 쓰는데

대표적인게 상체메타/하제메타 챗바퀴고

바텀 라인전메타/중후반밸류메타

미드 메이지메타/암살자메타

탑 칼챔메타/탱커메타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가위바위보가 돌아가는 방식임

근데 해당 메타라고 해서 다른 유형의 챔피언이 아예 못쓸정도냐? 그렇지도 않음

빌드나 조합 , 운영방식 , 본인의 컨트롤에 따라 1티어가 아닌 챔프 , 비주류 빌드로도 

천상계에서까지 얼마든지 활약이 가능하고

심지어 조커픽으로 대회에서도 나옴




롤이 정신병게임이다 끝물이다 소리를 몇년째 들으면서도

왜 온라인 게임 1활 자리에서 안내려오는지

왜 롤을 대체할 게임이 안나오는지가 여기서 나옴

운영의 퀄리티 자체가 다름

블쟈처럼 강제로 메타를 강요하지 않음


옵치도, 히오스도 , 스타2도

이제 디아4까지

블쟈는 운영방식이 너무 후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