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릴리트와 이나리우스
 뭔 출시전부터 성역의 창조자니 뭐니 호들갑 다떨더니 이나리우스는 릴리트 한테 통수맞고 잡혀서 고문당하다 향수병 걸려서 집가고싶다 엉엉 울다 죽고 릴리트도 계획 시작도 못해보고 죽음

2. 메피스토
 증오의 군주란놈이 늑대로 계속 나오더니 지금은 힘이 약하다는 그딴 논리로 그냥 댕댕이가 됌 디아2때도 힘이 불완전했는데 지금의 모습은 아니였음

3.도난
 호라드림이라는 놈이 악마들이랑 잘싸우다 벽걸이용 악마 구경하다 배빵나서 죽음 애초에 초반엔 실력이 뛰어나다는 언급도 하던놈인데

4. 네이렐
얘가 진짜 가관임 아무런 징조도 전조도 없이 메피 봉인하더니 꼭 돌아오셔야 해요 해놓고 너무 어거지로 그냥 사라짐



게임은 재밋는데 스토리 서사 전개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네요
디아3때 잘 보지도 않는 음성으로 나오던 스토리 기반이라 그런가..
후반부가 이해가 안되서 친구 밀때 한번더 봤는데 도와주면서 그래도 이해가 안되서 모르는 부분있는걸지도 모르니 틀린부분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