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 보다 일단 고유 템을 많이 쓰기 때문에 3저격 확률이 좀 높아진 것 도 있지만

그래도 무작정 1저격 2저격 3저격으로 올리는 것 보다

제 개인적으론 유의미하게 좋은 방법을 찾은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물론 독립시행이고 어쩌고 잘 알고 있지만

그냥 흥미로 봐주시길


제가 쓰던 방법은

# 만약 재감 샤코를 저격한다 했을 때

준비물 : 저격할 샤코 1개와 다른 샤코 하나를 준비합니다.

1. 일단 사용할 샤코를 2저격 까지는 그냥 올립니다. 이 정도는 어지간 하면 되지요

2. 2저격이 되었을때 3저격 *** 별 3개까지 올려놓는다

3. 다른 샤코를 꺼내 1단계 저격을 돌린다.  만약 재감 저격이라면 저는 보통 6번~7번 연속으로 재감이 안 나올때
까지 1단계를 돌리고 초기화를 반복합니다.

4. 6~7번 재감이 안 나왔을때 그때 3저격할 아이템을 올리고 최종 단계 업그레이드를 한다.


그냥 무지성으로 돌리는 것 보다 아주 높은 확률로 성공하였습니다.

왜 이런 식으로 시행했냐면 저번 시즌은 그냥 무지성으로 계속 돌렸는데

도적 갑옷 어둠의 장막 2저격->3저격에 28번인가 실패하고 이거 아무래도 뭐 이상하다 싶어서

엑셀에다 기록을 했어요

근데 나오는 패턴을 보니

꼭 내가 원하는 옵션이 아닌, 다른 옵션도 마찬가지로 3번 연속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끽 해야 2연속

그래서 무작정 3번 돌리는 거는 좀 무리가 있구나 싶어서


일단 이 방법의 장점은 니스아이언이 많이 소모가 안 됩니다. 

대신 골드와 다른 부재료  옵두사이트 들은 많이 들어갑니다.

이번 시즌  노현질로 생각보다 니스아이언 노가다 많이 안 하고 3저격에 많이 성공했습니다.

특히 별반지는 3개를 동시에 돌려서 2개는 거의 한 방에 성공했어요

느낌상 드라마틱하게 확률이 올라가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유니크 기준  2저격-> 3저격이 확률상 맞는 1/4 확률로는 들어온 것 같습니다.

2->3 저격에서 여러 번 실패한 경우는 탈반지 하나 빼고는 없었어요  


그냥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