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파생되는 스트레스는 좀 줄이려고 노력했어야했는데
제작진이 거기까지는 생각 안한거 같네요.
2어픽 이상이 잘 안나옴-중간에 거쳐가는 템이 많아짐(금방 종결템으로 넘어간다는 보장이 없으니
조금만 더 좋으면 갈아타서 일단 써야함)-거기에 소모되는 명품화, 담금질이 많이 필요함

이니까 조금만 고민했으면 드랍율은 조이는 대신 이쪽을 풀어서 스트레스는 경감시키고
플레이 욕구 활성화에 보탤 수 있었을텐데
항상 이런 부분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