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유저입장에서도  옛날 디2시절부터 일부러 사서 나눔하고 버스해주는 사람들보면
'시간이 남아도나 왜 사서 고생하지?' 이해못했는데
극옵맞추고 신화4어픽 명품3저격하고
이런 만족감에 지치는게 반복되다보니  순위표도 없는 시점에서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리는 현상황이라..
나눔 별거아닌데 후발유저들 좋아하고 감사 받고. 버스 아무도 안해줄때 해줘서 부캐한다고 열심히인 길드원보면 확실히 만족감이 더 큼. 다들 기억하고 나중에 의도치 않게 살갑게 대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