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난이도는 적당한데, 잠시라도 방심할 수 없다는 점에서 오는 몰입감과 쫄깃함이 ㄹㅇ 장난 아니네

그 짜릿함에 취해서 목적도 리스크도 까맣게 잊곤 냅다 계속 돌렸는데

캐릭터 죽으니까 그제야 정신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