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를 접한지 25년 동안
그냥 즐겁게 게임했고 게임하며 즐겼습니다. 
다수가 비판하며 재미없다고 해도
디아는 나에게 정말 큰 추억이라서
나혼자 즐거우면 된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블쟈야.. 
게임은 돌아가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첫날부터 이게 뭐니.. 
정지된 화면을 5분씩 지켜보는게 맞는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