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부드루 하다 석화빌드로 넘어갔고

도적도 꿰사하다 죽덫으로 하니까 둘다 재밌었음 다만 꿰사는 공속빨라서 좋긴한데 뭔가 이상하게 몹을 잘 흘리고다님...

혼령은 첨부터 발라잔 나눔받아서 발라잔 하다가 쎄긴 쎈데 뭔가 뭔가임... 분명 고단빌드인데 이상하게 
재미가 없음 고단자체도 별로 안즐기는 타입이라 좀만하다 신나는 물총 발싸 해서 약해졌지만 재밌어짐 


원소는 키워놨으나 이미 주변사람들이 많이 하기도했고 따라갈라면 넘사벽이라 그냥 고행4 보스런정도 잘돌정도만 키워놓고 유기중...


이제 강령이랑 야만남았는데 오히려 기대됨 재료때문에 아직은 멀었지만

달려야만 소환 or 피쇄도 

디아4는 약해도 걍 내가 맘에들어하는 빌드 독고다이 하듯 키우는게 차라리 재밌는듯 

오히려 원소 첨부터 해서 젤쎈 캐릭되었으면 다른캐릭들 키워볼 생각도 안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