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릭터를 다 해본건 아닌데 보통 보면 변신이나 외형이 바뀌는 쪽이 좀 더 강해지는
거 같은데. 전 캐릭터 본연의 모습으로 플레이할 때가 왠지 더 몰입감이 있고 만족감이 느껴지는거

것은데 이번 성전사도 스킨도 있지만 그냥 꾸미기 방패와 방어구를 착용하고 필드 돌아다니까 간지 나더라구요.

변신 온/오프 기능 만들어 줄수도 있을거 같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지만..렙업구간 보다도 끝까지 오리지널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더 선호하는 입장에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