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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5:46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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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그릇 잼께 하고 있는데 좀 아쉬운게2때는 혼자 돌아다니면서 퀘를 하니까 좀 분위기도 무섭고 호기심도 생기고 그랬는데 4는 나는 좀 방관자고 네이렐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니까 스토리가 지루함 ㅋㅋㅋ
근데 혼령사가 재밌어서 할만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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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