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디아블로류 게임들을 즐기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케릭터의 딜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너무 세분화되어 있으면
이렇게 세분화 되어 있는 요소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유저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거나
관련 컨덴츠들이 유저를 자연스럽게 끌고 가는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부족하게 되면 예상하는 결과치에 비해 한참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경우
해결책을 찾기가 정말 힘들어 집니다.
전 이 부분에서 디아블로4가 정말 잘 셋팅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많은 성장 요소가 결코 좋은 방향성은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