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디아4 발매한다고 할때
그때 블리즈컨에서 디아4 시연했을때는
몹 잡으면 선혈 피도 막튀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 그냥 몹이 죽는건지 그냥 나무조각처럼 픽픽 쓰러지기만 하고
점점 더 그래픽도 디아3화 되는건 아닌지
알록 달록
고어틱한 분위기가 너무 없어진거 같아서 아쉽네요
18세 이상 게임이면 좀 더 고어틱 해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신규 직업만 발매하면 뭐하나요?
게임이 추구하는 목표가 분명해야 하는데
캐릭이 강해지면 뭔가 도전할게 있어야 할것인데
분위기도 그렇고 게임성도 그렇고
확팩에서 과연 제 이름값을 할것인지
우려가 좀 더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