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엔슬게임은 로아좀 해보고 거의 안해봄
로아가 핵엔슬이 맞는지도 의문이긴 함

육성하면서
1부터 30까진 재밌다가 

30부터 50까진 좀 많이 지루했음

50부턴 많이 재밌음
이것저것 할 것도 많고 케릭이 갑자기 겁나 쌔짐
물론 몹도 개쌔짐
파밍하는 재미가 있음

60쯤 고행뚫고 여기서 또 파밍 하면서 재미를 느낌
중간중간 던전에 몹이 개처럼 쏟아질 때
이거 잡을 수 있나? 할 때 잡으면 좀 재밌음 ㅋㅋ
파티플도 나름 재미있었음

70쯤되니 아직도 파밍 중 이긴한데.. 좀 지루해짐
70컨텐츠를 60쯤에 뚫어서 그런 건지 지루함은 어떻게 안됨
그렇다고 50부터 70까지 악몽 단계에서 올릴 생각하면. 이게 더 지옥 같음
그래도 고행에서 80까진 파밍 하는 재미로 다니긴 할텐데..

그런데..

그 이후론 계속 던전만 도는 건가요?

100렙 이후에는 뭐하나요?
100렙에 파밍 끝나면 부케 키우는건지
1시즌 되면 뭘하는건지 공개가 없어서..

비용 지불 한 번이면 게임을 접을 때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데
겨우 8~13만원받고 자주 업뎃을 하는지도 의문임
모바일 게임처럼 뭘 팔거나 아니면 월정액제 게임도 아닌데 말임..

게임 그래픽 자체는 엄청 맘에듬 ㅋㅋ 
풀옵으로 dlss 안키고 게임하면 장관임
물 흘러가는 강가나 케릭터, 날씨 같은 디테일 표현이 장난아님
던전 내부나 스토리때 바닥이나 주변 환경 그래픽 죽임..

보통 엠엠오는 만렙달고 부터 시작인데
이런류의 게임은 어떻게 굴러가는지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