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오피셜이 아닌, 카더라입니다.!!!



1. 이번 RotW (Region of the Warlock)에 추가를 위해 검토되었던 케릭은 4종류였다

2. 그 중 2종류가 끝까지 남았었으나, 디아블로의 컨셉과 더 맞다고 느껴지는 워락이 살아남았다.

3. 워락과 함께 버텼던 다른 하나가 뭔지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어느 정도 데이터는 잡혀있을 것이다.

4. 이번 DLC의 성적에 따라 신캐 가능성이 열려 있지 않을까? 라고 한다. (추가 신캐에 대한 언급은 이거 때문인 듯)
 - 이미 어느 정도 구성한 모델이 있으니, 빠르게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인 듯.

5. 워락은 디아블로2에만 등장하는게 아니다. 디아블로4에도 합류가 공식화 되어 있다. (이건 오피셜임)

6. 디아블로2에 등장시킨 것은 디아블로 30주년 기념 전체 업데이트의 줄기이며, 워락의 기원을 먼저 설정하기 위함이다.

7. 기존 케릭들 (특히 바바...)가 아주 ㅈ 구려져서, 개선이 ㅈㄴ 필요하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