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정발되지 않은 소설 로라스의 기록에 따르면

쿠라스트에 도착->영혼석의 영향으로 쿠라스트가 타락하고 간신히 서대륙으로 탈출

서대륙 도착해서도 가는 곳마다 타락을 흩뿌리고 다님->간신히 이브고로드(디3 수도사가 여기 출신)의 사원에 도착해서 메피스토의 속삭임을 이겨낼 수련을 받다가 영혼석의 정체가 들통나자 기겁한 수도사 장로들에 의해 추방당하고 연락이 끊김

하필 딴 곳도 아니고 디아 2에서 메피스토로 인해 타락했던 과거가 있는 쿠라스트에 가장 먼저 간 것으로 보아 영혼석 들고 튄 것부터 이미 메피스토에게 반쯤 지배당해서 한 행동이 아닐까 추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