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탁!

탁! 대가리를 탁!!
싯팔 아주 기분이 날아가겠다.

별 4개 보이자마자 뭔지도 안 보고 일단 줍고 설레면서 아이템 창 띄웠는데...
라이칸더의 창? 창!? 차앙~?!!? 예전에 신단 뽕 예능 빌드에나 쓰던 라이칸더 ~?! 

창...창... 내 기분은 씹창... 하... 잠이나 자야겠다.

근데 이거 예전부터 의문인게 왜 이름은 창이면서 분류는 지팡이냐? 
디아3에서도 나오는 설정으로는 
천사 라이칸더가 네팔렘 필리오스를 향한 사랑을 담아 남긴 무기
라고 하는데 그래서 왜 지팡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