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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12:48
조회: 15,371
추천: 1
걸어다니는 무기고 핵심 지속효과도 은근 좋습니다.현재 핵심 지속효과를 "솟구치는 격노"를 찍으시고 '선조의 망치' 및 '소용들이' 빌드를 타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디아블로4 야만용사의 낭만이자 아이덴티티는 "걸어다니는 무기고"라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레벨링 등을 할때는 '선조의 망치' 빌드등을 타며 플레이하였으나 단조로운 플레이에 지루해질 즈음 게임이 출시되기 전 다양한 무기를 섞어가며 사용하는 야만용사에게 매력을 느꼈던지라 맛은 보자는 느낌으로 "걸어다니는 무기고" 를 핵심 지속효과로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괜찮다라고 느꼈습니다. 3가지 무기 종류를 적절히 배합하여 상시 45%피해 증가 버프를 유지하면 모든 공격 기술이 강력하게 들어가며 무엇보다 낭만 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습니다. 사실 다들 함성 기술만 사용해가며 핵심기술만 강하게 때려박는 진행방식에 지루함을 느끼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렇다면, "걸어다니는 무기고"를 적극 사용해보시기를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다. 현재 저는 레벨도 낮고 플레이 시간도 다른 분들에 비해 짧아서 성능에 대해 왈가왈부 할 입장은 아니지만 현재 너무 고착화되어가는 빌드에 다양성과 새로운 재미를 추천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제가 나름의 연구를 통해 사용하는 스킬 구성은 핵심 지속효과 < 걸어다니는 무기고 > 1. 달려들기(기본기술) / 쌍수 무기 2. 선조의 망치(핵심기술) / 양손 둔기 3. 결정타(무기숙련기술) / 양손 베기 4. 돌진(난투) / 양손 베기 5. 철갑 피부(방어기술) 6. 강철 소용돌이(궁극기) 이 구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장비 위상효과에 따라 핵심기술을 '이중타격'을 사용해 보는것도 고려중입니다. 핵심은 1, 2, 3번 기술을 골고루 사용해가며 피해증가 45% 지속효과를 최대한 유지하는것이 관건입니다. 게임 진행 중 지속효과 유지가 어려운 상황에는 궁극기인 '강철 소용돌이'를 사용하여 지속효과를 유지하곤 합니다. 아직 연구도 많이 필요하고 성능도 검증이 되진 않았지만 낭만 과 재미 를 느낄 수 있는 "걸어다니는 무기고" 빌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며 야만용사를 애정을 가지고 키우시는 분들이 늘어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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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원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