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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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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야만 도전해보고 있습니다.디아블로4 출시부터 거의 원툴 드루이드만 붙잡고 있다가
우연히 유튜브를 보며 팽이마냥 돌고있는 근육몬을 보고 호기심에 시작했어요. (12단 메피 말뚝딜보고 충격먹었습니다.) 모아논 재료로 아이템 파밍은 어렵지 않았는데 (라말 이 X끼 제외) 드루하다 야만으로 들어오니 조금은 다른 메커니즘이 있는것 같아서 여쭤보려구요. (-)셀리그 채용으로 자원을 최대한 챙겨 딜과 탱킹(?)을 유지하는데 최대자원은 최대한 올려주면 좋은걸까요? 예를들어 최대자원의 한계치가 있다던가, 보너스를 받는데 마지노선이 있다던가..? 아직 자원이 낮아서 잘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자원에 과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현재 자원은 분노540까지는 맞춰놓고 팽이돌리고 있는데, 다른 방어구에서 연성으로 최대자원을 노리는 파밍을 더 할 필요가 있나해서 그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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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