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출시부터 거의 원툴 드루이드만 붙잡고 있다가
우연히 유튜브를 보며 팽이마냥 돌고있는 근육몬을 보고 호기심에 시작했어요.
(12단 메피 말뚝딜보고 충격먹었습니다.)

모아논 재료로 아이템 파밍은 어렵지 않았는데 (라말 이 X끼 제외)
드루하다 야만으로 들어오니 조금은 다른 메커니즘이 있는것 같아서 여쭤보려구요.

(-)셀리그 채용으로 자원을 최대한 챙겨 딜과 탱킹(?)을 유지하는데
최대자원은 최대한 올려주면 좋은걸까요?

예를들어 최대자원의 한계치가 있다던가, 보너스를 받는데 마지노선이 있다던가..?
아직 자원이 낮아서 잘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자원에 과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현재 자원은 분노540까지는 맞춰놓고 팽이돌리고 있는데,
다른 방어구에서 연성으로 최대자원을 노리는 파밍을 더 할 필요가 있나해서 그렇슴다.